연결 · SINCE 2012
연애가 하고 싶은 남자,
결혼이 하고 싶은 여자.
시작하고 싶은 마음과 오래 함께하고 싶은 마음. 연결은 서로 다른 두 마음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연애가이드입니다.
사랑은 같은 날, 같은 속도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설레는 연애를 시작하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오래 함께할 사람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연결은 그 차이를 누가 맞고 틀린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기대하는 관계와 마음의 속도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 때, 두 사람의 진짜 연결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첫 이름
솔로진단 - 연애세포 테스트
연결은 2012년, ‘솔로진단 - 연애세포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가벼운 질문을 건네고, 자신의 연애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작은 테스트였습니다.
장난스럽게 시작한 질문 속에는 늘 진지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연애가 어려울까?”, “내가 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이번에는 오래 함께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 질문들이 테스트 결과 한 줄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연결이 바라보는 두 마음
원하는 관계가 다를 때,
대화가 필요합니다.
누군가를 만나 설레고, 서로를 알아가며, 지금의 마음을 나누고 싶은 바람입니다.
좋아하는 마음 너머의 생활과 가치, 오래 함께할 수 있는지를 천천히 확인하고 싶은 바람입니다.
두 마음은 반대가 아닙니다. 다만 시작하는 지점과 확인하고 싶은 것이 다를 뿐입니다. 연결은 그 간격을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는 문장을 함께 찾습니다.
테스트에서 가이드로
한 번의 진단보다,
필요할 때 다시 읽을 수 있는 글
사람의 마음은 점수 하나로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연결은 테스트를 넘어 첫 연락, 첫 만남, 대화, 관계의 경계, 다툼, 이별과 회복까지 실제 순간에 곁을 지키는 가이드로 자랐습니다.
지금은 12개 카테고리, 562편의 글을 통해 마음을 이해할 말과 직접 써볼 문장, 다음에 해볼 작은 행동을 전합니다. 앱에서는 이 모든 글을 인터넷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어가는 약속
사람을 정답에 맞추지 않고,
두 사람의 마음을 연결합니다.
- 마음과 말복잡한 감정을 상대를 탓하지 않는 문장으로 잇습니다.
- 설렘과 현실좋아하는 마음과 오래 함께할 조건을 함께 바라봅니다.
- 오늘과 다음완벽한 답보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행동을 남깁니다.
연결 · SINCE 2012
좋은 관계는 서로 다른 마음을
알아보려는 데서 시작됩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날에도, 오래 함께할 사람을 생각하는 날에도 연결이 곁에서 읽을 만한 말을 건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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